죄란 일반적으로 옳지 못한 행동을 의미한다.
더 적극적으로 표현하자면 마음으로부터 꺼려지는 것들 또한 포함될 것이고...
물론 양심의 화인맞은 자들은 예외..
믿는 자들에게 있어서 죄란 무엇일까?
성경적 답은 하나님으로부터의 분리, 즉 떠남 이라고 말씀하고 계신다.
그분으로부터 떠난 인간은 스스로 신이 되어져서
더이상 그분과 상관없는 삶을 사는 것이다.
죄....
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문제가 되는 것은 죄...자체보다도
양심으로 부터 오는 죄책으로 인한 고통이 더 클것이다.
그 죄책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분께서 나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의 보혈이
내 죄를 용서해 준다고 선포하고 계서도 인간의 입장에서 그 양심의 가책이
그 분앞에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요인이 되는 것 같다.
하지만...
그 분은 말씀하신다. 회계하면 내 모든죄를 용서해 주시겠다고...
죄에 대한 용서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지, 죄에 대한 용서를 내가 하는 것이 아니다.
하나님은 우리에게 죄책 또한 버리라고 말씀하신다.
왜냐하면 그 분은 다시 우리의 죄를 기억지 아니하시기 때문이다.
죄책은,,,,아.마.도..
그 분의 은혜의 크기를 의미하며, 어떤 면에서는 겸손하게 만들 수 밖에 없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.
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하다고 말씀하지 아니하셨던가...
전적으로 아멘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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