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꾼된 것은...
하나님. 저를 일꾼 삼아주신 것은,제가 얼마나 큰 죄인인지,얼마나 겁많고, 비겁하며, 더럽고, 교만한 자인지를 알기 때문입니다. 일초도,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살 수 없는 자이기에 일꾼 삼아주신 것을 압니다.그런 자였기 때문에, 아니, 은혜가 아니면, 그럴 자로 머물러 있을 수 밖에 없는 자인 것을 알기에,하나님께서는 저를 일꾼 삼아 주셨습니다. 주님 부르시는 날까지,그 사실을 잊지 않도록 해 주세요. 다시 죄악된 자리에서 죄를 짓는 자가 아닌,새 생명 주신 주님의 생명으로 성령을 좇아 성령의 열매를 온전히 맺는 자가 되게 해 주세요. 감사합니다. 하나님.
2026. 1. 19.